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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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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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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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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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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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th
그냥 팔로잉,팔로워 그런거 신경 안쓸래..  그냥 내 스스로가 그렇다… 그럴 시간 있으면 컨텐츠 집중해서 소통을 많이 할래..  그게 더 나다운 일일듯… 
Aug 25th
Aug 24th
Aug 24th
음 어떤 분들은 . 아주 대놓고 나는 하는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다른 사람이 부탁한일은 가끔 까먹기도 해.그러니까 너희들이 궁금하면 너희들이 나에게 물어봐줘야 되..아 그럼….부탁한일 답변 듣기 위해서는 당신을 일일이 쫒아다녀라. 이런 말씀이네..그런데 이런분들치고 대부분은 정성껏 답해주는 분도 희박하다는…결국 자신의 관심사 밖이야. 혹은 너의 그 건에 대한 우선순위는 아주 맨 아래야..가 메세지 내용… 자신이 이슈 관리 못하는것을 아래사람에게 돌리는 형국.. 리더의 구성원들 전부 다른 리더 찾으러 갑니다… 혼자 일하세요… 
Aug 24th
제안작업의 가장 큰 근본은 “상대방에게 전달하려는 메세지” 이다. 그 다음이 데코레이션이다. 나는 데코레이션을 잘 못한다. 데코레이션 하는 방법을 잘모른다. 그러나 데코레이션이 상대방에게 설득요소를 주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상대방이 인지하게 만드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데코레이션 고민할시간에 상대방 전달메세지를 더 고민하는게 더 가치있다 생각한다. 2011.08. 23. 한윤구.
Aug 22nd
온라인 광고 유형 (모바일광고포함)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키워드광고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Local 광고 (ex. 다음 Digital View ..)  쇼핑몰 홍보 (ex. 다음 쇼핑하우..)  소셜쇼핑  부동산광고 (ex. 다음MAP base) 로컬광고 (ex. 다음 MAP base)
Aug 22nd
“나는 원래 걱정이 많던 놈 이었다…”
Aug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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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흘러내리는 상황에서, 한치 앞을 전혀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언가 해보겠다고 파닥파닥 거리는것도 무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관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 보입니다. 무조건 관망은 무의미. 목표를 가지고 있는 (예를들어 자신이 거래를 잘할수 있는 시장상황을 사전에 목표치로 정하고 )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종합차트의 흐름을 보고 관찰하면 분명 좋은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을 스스로의 준비가 필요할때입니다.
Aug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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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자원 한정적인 벤쳐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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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의원님께서 포털 공익광고 의무화 법률을 제정하실려고 한단다. bit.ly/ohdvdG 얼마전 셧다운제로 게임업체와 한판하시더니 이제는 포탈과 한판하실려고 준비중 이신듯 예상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하나. 얼릉 계획세워 본사를 해외로 옮기는 방법.둘. 정치인이 무관심인 분야로 신규사업을 기획하는 방법(이건 그만님의 아이디어).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하나. 를 추천한다. 기업이 잘되야 나라가 잘된다는 이야기는 구호에 불과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하루이다.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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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th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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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중. 이 얼마나 밝은 날씨인가!! 거의 1개월 만에 보는 밝은 푸른 하늘. 왠지 반갑다. 룰루….
Aug 17th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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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그러고 보니 텀블러 만들고 나서 1년가까이 썩히다가 이제 빼꼼히 글 올려봅니다. 올리면서 생각정리 많이 좀 해보겠습니다. 도전. 용기. 오픈. 공유.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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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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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 새로운 도전
항상 새로운 도전은 나의 마음을 흥분케 한다. 하지만 그 흥분이 실망으로 바뀌게 되면,특히 나의 요소가 아닌 외부적인 요소로 실망으로 변하게 되면….. 그 다음의 도전은 조금씩 주저하게 된다는 사실…. 정말 슬픈일이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 새로운 기회가 생긴 만큼 아주 짧은 고민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Aug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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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오후  2011.08.09
Aug 8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