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160 posts
결국 누군가에게 의지하는것은 본인의 길을 걸어가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오늘 새삼스레 느꼈다. 2012년1월 마지막날.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보내는것이 내심 안타까운것은 왜 일까? 내일이면 새로운 2월이 기다리고 있으면서 2012.01.31 20:21
Jan 30th
스티브잡스의 놀라웠던 다섯가지 능력 →
Jan 30th
52% of Holiday Shoppers Used Cellphones in Stores... →
More shoppers are using mobile devices in stores to do product research, price comparisons and look up reviews, but according to a new report, accessing the Internet wasn’t the top way consumers sought purchasing assistance on phones during the 2011 holiday shopping season. Nearly four in 10 …
Jan 30th
22:44
Jan 29th
때굴때굴 구르는 아들덕에 2:58 에 눈이 떠져 화장실 갔다가 다시 눈 부치고자 데굴데굴 했으나 결국 잠못이루고 일어나 지금 출근중. 오호 벌써 눈뜬지 약4시간 경과. 오늘 하루가 기대된다 !!! 굿모닝!!!
Jan 29th
내달 SPA 사업 진출하는 제일모직 →
Jan 29th
작년 미국 기업 CEO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이는 애플 CEO 팀 쿡이었다. 그의... →
Jan 29th
Jan 28th
홈쇼핑 매출 10조 시대, 차세대 성장 동력은? →
국내 홈쇼핑 5개사 매출 합계가 지난해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 계열사인 상위 4개 홈쇼핑 사업자의 지난해 매출은 각각 2조2천억에서 2조5천억원 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8천억원대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NS홈쇼핑을 합해 마침내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사업 시작 이후 16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 홈쇼핑 업계의 고민은 차세대 성장 동력이다. TV홈쇼핑이 성숙 단계에 이르렀고, 새로운 유통 판로 확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홈쇼핑 업계는 앞으로 매출 확대를 위해 인터넷 쇼핑몰 비중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모바일 쇼핑에 무게를 싣는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분야인 TV, 인터넷몰, 카탈로그 부문에서 인터넷몰 사업 부문 성장...
Jan 26th
KMG, K-POP 음원 아마존에 공급 →
Jan 26th
Jan 26th
광고인 박서원 - 마술램프 지니같은 남자 [출처] 광고인 박서원 - 마술램프 지니같은... →
Jan 26th
“하늘아래 새로운것은 없다. 즉 크리에이티브는 세상에 없던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것을 다르게 바라보고 재 창조하는 일이다.”
– 생각하는 미친놈. p283
Jan 26th
새상에는 멋진 사람도 많듯이, 멋진 책도 많듯이, 멋진 맛도 있듯이…멋진 비지니스도 분명 있다고 믿는다. 멋지고 또 멋진 비지니스 !!!
Jan 25th
운은 언제나 중요하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계속 시도하는 것 뿐이다. 페이팔은... →
Jan 25th
절대로 대충하지 말자 !!!!!!!!!!!!!!!!!!!!!! !!!!!!!!!!!!!!!!!!!!!!!!!!!!!!!!!!!!!!!!!!!!!!!!!!!!!!!!!!!!!!!!
Jan 24th
나의 생각의 스펙트럼을 최대한 넓혀보자 !!!
Jan 24th
[일본리서치] 온라인쇼핑과 공동구매에 관한 조사 →
Jan 24th
태블릿PC 사용자, 온라인 유통업계 큰 손?…스마트폰 · PC보다 온라인 구매 비용 높아 →
앞으로 온라인 유통업계들은 태블릿PC 사용자들을 적극 공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의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태블릿PC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PC 사용자들보다 훨씬 높은 온라인 구매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Jan 24th
5인치대 스마트폰이 뜬다 →
Jan 23rd
커피전문점 점령한 `코스트코 머핀` →
할인점서 666원에 구입해 2500원에 되팔아 먹고 탈나도 책임 소재 모호…소비자 불만
Jan 23rd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쇼핑" 47% →
Jan 23rd
"최신 LTE폰 공짜에 TV까지 드립니다" →
Jan 23rd
세상이 미친것이 아니라 미친세상을 만든 사람을 뽑아준 국민이 잘못한것입니다. 두번다시 재발 하지 말아야할짓.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2nd
Jan 22nd
Jan 22nd
4:44 새벽
Jan 22nd
"판매직원이 손님보다 더 많다" 망연자실 →
가뜩이나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설 특수로 만회를 노리던 유통업체들은 울상이다. 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의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는 소폭 증가한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6%, 홈플러스는 5.8% 증가했다. 그나마 선물세트 매출을 제외하면 신장률은 2~3%대로 떨어진다.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하다 보니 지난 1990년대에 실속형으로 인기를 끌었던 저가상품들이 다시 선택을 받는 것도 올해 색다른 명절 풍경이다. 이마트는 올해 설 선물세트 중 식용유와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 조미료 세트의 판매가 지난해보다 28.5% 증가하는 등 1990년대 실속형 인기 선물의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
Jan 20th
1 note
Jan 19th
Jan 19th
(구정 기준으로 )새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동안 뿌린씨들이 슬슬 결실을 줄것 같은 아주 좋은 느낌. 신년 봤던 신문의 공짜사주가 자꾸 기억납니다. 4자성어로 “완전대박” 입니다 새해에도 무한긍정쇼 쭉~~~~ 됩니다. 이 몸 2012년 주체할수 없는 대박터지면 “한윤구 요리쇼” 펼쳐지니 잊지말고 꼭꼭 붙으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깜장용띠. 대박기원 입니다. ヾ(@⌒ー⌒@)ノ
Jan 19th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 19th
日, ‘컵볶음밥’은 어떻게 히트상품이 됐나 →
□ 성공으로 이끈 키워드는 ‘전자레인지’와 ‘젊은 여성층’  ○ 초기 이 제품의 발매는 일본시장에서 전기포트에 대한 수요 감소로 전기포트 이용이 점차 주는 반면 전자레인지의 세대별 보급률은 약 90%를 넘어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하면서도 식당 요리 같은 맛을 내는 제품이 시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 것에서 출발했다고 닛신식품 마케팅부 브랜드매니저는 밝힘.  ○ 전자레인지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식품시장의 규모는 현재 56억 엔으로 3800억 엔의 컵라면시장보다는 작음. 그러나 남성 독신자의 경우 조리도구는 전혀 없더라도 전자레인지는 있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간편한 요리를 선호하는 젊은층이 증가함. 이에 따라 관련 시장규모 또한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닛신식품에서는 이...
Jan 18th
Jan 18th
롯데, 동대문 시장 진출 →
Jan 18th
WatchWatch
정세주 Saeju Jeong at WorkSmart Labs - SBS Special Documentary (August 28th, 2011)
Jan 18th
인모비, 2011 스마트폰광고 노출, 다섯배 가량 증가 →
Jan 17th
Mobile Commerce at a Glance →
Jan 17th
Jan 17th
5개월만에 600억 번 43세男 성공 비결 묻자…  →
Jan 17th
Jan 16th
2040세대, 스마트폰의 매력은 ‘실시간 인터넷 활용’(49.6%)...선호브랜드는... →
2040세대들은 1위 선호 브랜드에 ‘삼성 갤럭시 시리즈’(53.2%)를 선택했으며 2위에 ‘애플 아이폰 시리즈’(21.3%)를 올렸다. ‘엘지 옵티머스 시리즈’(17.9%)도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다.
Jan 16th
2012년, 일본에서 주목 해야 할 5가지 뉴스 →
□ 시사점   ○ 스마트폰 소비세대가 확대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게임 등의 소비뿐 아니라 휴대폰케이스, 보호필름, 거치대 등 주변 액세서리 제품의 수요 또한 확대될 것임. 자동차의 경우 저연비뿐 아니라 저가격이 중시되면서 가격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부품의 진출기회 또한 확대될 것임.   ○ 또한 스카이트리, 저가항공사 운항 개시 등의 2012년도 신문을 장식할 굵직한 뉴스들은 일본 소비시장을 한층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돼 이러한 기회를 활용한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진출 노력이 필요함.
Jan 16th